하남, 이번달 새 아파트에 1780가구 입주
하남, 이번달 새 아파트에 1780가구 입주
  • 하남매일
  • 승인 2019.06.17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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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강변도시 호반 85㎡ 초과 934·감일스윗티시 85㎡이하 846가구

이번달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와 감일지구에서 새 아파트 1,780가구의 입주가 이어진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미사강변도시 C2블록 호반 써밋플레이스' 846가구와 감일지구 B7블록에서 846가구가 이번달 입주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미사강변 호반 써밋플레이스는 지하 3층~지상 30층, 8개동 총 846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은 ▲99㎡A 490가구 ▲99㎡B 244가구 ▲99㎡C 108가구 ▲147㎡ 1가구(펜트하우스 PH) ▲149㎡ 1가구(PH) ▲154㎡ 2가구(PH) 등으로 중대형이다.

공공 택지개발 지구로 신도시급인 미사강변도시는 지난 2014년 6월 A15블록 파밀리에 976가구의 입주를 시작으로 전체 36개 블록(3만6848세대) 중 지난해까지 32개 블록에서 3만3617가구가 입주를 마쳤다.

지상 17~29층 8개동으로 구성된 감일스윗티시는 공공분양주택으로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74㎡ 169가구, 84㎡ 765가구로 한라 컨소시엄(한라 80%, 한라오엠에스 10%, 남양진흥기업 10%)이 시공을 맡았다.

하남시 감일동, 감이동 일대에 168만7570.4㎡ 규모로 조성되는 감일지구는 공공아파트와 단독주택 총 1만3908호가 들어서는 신 도시급으로 서울 송파구와 붙어 있어 서울생활권으로 분류되는 공공택지지구로 수도권 안에서도 입지 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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