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서울동부권주거복지지사와 하남미사강변사회복지관, 준사례관리자 활동비 전달
LH서울동부권주거복지지사와 하남미사강변사회복지관, 준사례관리자 활동비 전달
  • 이남기 기자
  • 승인 2019.12.2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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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은 지난 24일 LH서울동부권주거복지지사(지사장 염재현)가 지원하는 ‘열정본능 준사례관리자’ 활동비 전달식을 LH서울동부권주거복지지사에서 진행했다.

이는 미사복지관이 위치한 미사강변도시 13단지 내 위기가정 및 고위험군을 발굴하는 전수조사를 목적으로 사회복지 자격증을 취득하했나 활용하지 않는 사회복지사 20여명을 모집 및 양성하고자 활동비 100만원을 지원했다.

이에 준사례관리자가 담당 실무자와 함께 안정적인 활동(가정방문 주2회, 1회 3시간 이상)으로 사업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염재현 지사장은 “복지관과 연계를 통해 영구임대아파트의 복지향상에 힘쓰고,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으로 주거복지 안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전수조사를 통해 사전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문제부분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준사례관리자 모집 및 양성으로 사업이 체계적으로 진행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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