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숙 하남시의장,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수상
방미숙 하남시의장,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수상
  • 신영옥 기자
  • 승인 2019.11.0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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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이 1일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린 '2019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시상식에서 ‘주민생활 편익증진’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

(사)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고 자치분권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성숙한 지방자치를 실현하고 참여와 파트너십의 거버넌스를 선도하는 유능하고 건강한 지방정치인을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으며, 5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를 공모해 지방자치단체장 23명, 지방의원 39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방 의장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며 신뢰받는 의정 구현에 노력해 왔으며,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조례 제・개정, 공약 이행, 주민불편 해결 등 생활정치 실천으로 주민편익 증진에 기여해 왔다.

특히 3선 의원으로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며 각종 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로컬 거버넌스 활성화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방 의장은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충실했을 뿐인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봉사자로서의 소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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