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회, 하남시에 300만원 상당 겨울 이불 기탁
미사회, 하남시에 300만원 상당 겨울 이불 기탁
  • 신영옥 기자
  • 승인 2019.11.0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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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시장과 미사회원.
김상호 시장과 미사회원.

하남시 미사회(회장 서미옥)는 1일 시에 300만원 상당의 겨울차렵이불 45개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서미옥 회장과 회원, 김상호 시장과 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이불은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미옥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을 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불을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이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김상호 시장은 “쌀쌀해진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 위한 이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물품은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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