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소방서, 추민규 도의원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
하남소방서, 추민규 도의원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
  • 신영옥 기자
  • 승인 2019.09.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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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호 하남소방서장(왼쪽)과 추민규 도의원.
이병호 하남소방서장(왼쪽)과 추민규 도의원.

 

하남소방서(이병호)는 23일 추민규(더불어 민주당·하남시2) 경기도의원을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했다.

이번 명예소방서장 위촉 행사는 지역 도의원과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방정책에 대한 이해 증진을 통해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추 의원은 재난 최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소방관의 환경·처우 개선에 힘써왔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일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했다.

또한 청사 및 119안전센터, 구조대 등을 잇달아 방문해 출동직원을 격려하고, 현장업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추 명예소방서장은 “재난현장에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소방공무원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들 드린다”며 “도민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정책 추진에 도의회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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